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노력을 해 주시는 건 좋은데 공공건축가 분들은 몰라도 저는 최소한의 총괄계획가분께서는 서울에 유명한 나름대로 명성을 떨쳤다면 고향 진주를 위해서 충분히 내가 볼 때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도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해 봅니다. 금액을 떠나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라도. 자기가 학교를 나오고 고향을 떠나서 서울에서 명성 있는 이름을 떨치는 건축사면서 진주시 총괄계획가 명칭을 받았다면 그 명칭 하나로도 자기를 충분하게 급여 수당 못지 않게 저는 아마 되지 않았나 싶은데, 이렇게 수당까지 가져 가시는 것 보니까 조금 다른 분들 같았으면 고향을 위해서 기부제도, 이것을 기부한다든지 이런 생각도 가질 수 있을텐데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오늘 조심스럽게 두루 두루 제가 물어봅니다.
이건 여기까지 하고요. 복합문화공간 조금 묻겠습니다. 아까 신현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이규섭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올해도 5억 작년에도 5억이다, 그죠,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