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관내에 한 군데 현재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 4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적은 예산은 아닌데 지금 알다시피 저기가 지금 그거죠? 사회적기업이다 아닙니까? 사회적기업은 예비적 사회적기업 되면 인건비 지원도 받지 못한다 아닙니까?
이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해야 인건비도 3명인가 뭐 많게는 5명인가 한해서 이제 인건비 지원도 받는데 예비 사회적기업 하는 3년 동안은 정말 힘든 줄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왕사 만약에 이 사업을 진행하고 할 것 같으면 관외보다는 이제 관내가 나은 거고 아마 만약에라도 거제시에서 그렇게 어떤 이렇게 사업을 할 생각이 있으면 사회적기업한테, 아주동에 있는 기업한테 ‘이런, 이런 걸 좀 갖춰라. 갖추면 우리가 사용을 해줄게.’ 하는 것이 서로 상생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