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거는 이제 통상적인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건데 우리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는 흔히 말하는 신화와 만화를 이야기를 구분을 하실 수가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게 간단하게 써야 되기 때문에 그랬을 수 있는데, 이게 이해가 안 간다는 분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러니까 16세기 남명 조식 경의사상이, 임진왜란의 곽재우, 정인홍, 조중도. 17세기, 18세기 후반에 이익, 유형원, 정약용, 허적, 그다음에 바로 뭐가 나오냐 하면 기업가정신에 구인회, 허만정, 이병철, 조홍재가 나온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도 이야기할 때 저랑 부딪힐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사실에 근거한 거와 우리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부분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이렇게 연결한 거에 있어서는 이제 학술적으로는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말씀드린 바와 비슷합니다, 이게.
뭐냐면 우리가 관에서 이거를 공보관과 평생학습원에서 다루는 부분은 좀 다르다고 보는 거예요, 제가 판단할 때는. 그러기 때문에 기업가정신의 뿌리는 어딜까요, 했을 때 경의사상을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데 이거를, 예를 들면 이런 거는 있을 수 있죠.
이병철하고 그때 거기에 대기업가 네 분이 지수초등학교 다닌 거, 팩트. 이거는 맞는 겁니다, 그죠? 그거 말고 이걸 연결을 하다 보니까 갑자기 경상남도에 조식이라는 어르신이 계셨는데 이분하고 같이 연결해 가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이다 라는 거잖아요, 지금 이야기가?
그러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학술적으로 부딪치는 근거가 많기 때문에 초등학생한테는 이렇게 가르치지 말자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게 지금 학생들도 보내주시고 했다는데, 이거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좀 드려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