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변화를 주는 건 중요하지만 VR 체험하고 이런 건 굉장히 스마트해 보이지만 요즘에 지자체에서 울산 울주군 같은 경우에도 본청 1층에다가 5억 들여서 울주군 관광 그거 한 것 지금 뜯어냈고요. 지금 말했던 통영에 VR존 같은 경우에도 충무공 이순신을 다룬 콘텐츠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50억 들인 것이 흉물이 되고, 지금 현재 폐쇄했죠.
그건 뭐 우리 지역이니까. 그래서 그런 형태의 그때 문화연구원에서 하는 지자체에서 이런 별도의 전시관이라든지 운영하는 게 9,100개나 되는데 그 유지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정확하게 해야 된다라는 거라서 제가 무슨 콘텐츠냐, 조명은 어떻게 들어 가냐, 그럼 조도는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걸 계속 여쭤봤거든요. 그 내용 오면 제가 또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