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61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오경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아까 전통문화체험관 때문에 시간을 조금 끌어서 그런 거니까 국장님도 이해를 좀 해주시고요. 이번에 우내나 스마트도시과에서 디지털로 체험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이 예산이 올라왔는데 관광과에서 같이 협업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2020년도에 통영VR존 폐쇄 위기를 그쪽 과에다가 이야기를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국비사업이었어요.

국비하고 시비하고 5대 5인데 콘텐츠고, 그리고 지금 진주 여기 VR도 들어가더라고요. VR 들어가고, 그다음에 볼라드하고 야관 경관조명하고 이런 게 들어가는데, 아까도 얼핏 보니까 유등전시관 같은 경우에도 한 해에 6억2,000만원의 유지관리비가 들어가고요. K-기업가정신센터 거기도 4억7,500만원, 체육시설 같은 경우에는 18억 뭐 이런 유지관리비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게 사업을 갖고 온다는 것만도 중요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지자체 랜드마크 사업에 있어서 VR존이나 이런 거 할 때 향후 계획을 좀 달라고 했어요. 제가 그거 처음에 넣을 때.

그것 아직 자료는 안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또 보고 국비가 균특을 받았던데 균특은 내나 어차피 도에다가 추천해서 받은 건데, 그때 기획행정국장 말씀은 우리가 가져올 걸 제외하고 더 추가로 가져온 거다. 박성진 국장님도 힘을 쓰신 것 같고 이렇는데, 국비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앞으로도 향후의 유지관리비도 포함되는 거기 때문에 이거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여쭤보면 조금 이상하겠지만 답변 좀 가능하실까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