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청소 사업이네요. 이게 요즘 왜냐하면 제 배우자가 이거 자원봉사를 이렇게 다니는데 한번 갔다 오면 정말 이렇게 우리가 들을 수 없었던 이제 그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사실 한 200만 원 정도면 쓰레기봉투 값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 그 쓰레기봉투가 75ℓ짜리에 100개 나오는 거 뭐 기본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하고 하니까, 근데 또 이게 또 하게 되면 또 물론 나중에 다시 집은 어려워질지 모르겠지만, 어지러질지 모르겠지만 그때 애들이 받는 이제 정서적 그게 청소를 해놔 놓으면 아이들이 와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여기가 우리 집 맞냐고. 그래서 따지고 보면 방임 당하고 있죠, 아이들이. 사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거 이 부분이 10세대 이렇게 되어있는데 만약에 이제 그때그때 이렇게 10세대라고 한정해 놓지 말고 좀 더 희망복지재단에서 지원할 수 있으면 아까 예비비 1000만 원 정도 있대요.
예비비에서라도 좀 이렇게 지원을 해야 결국은 부모의 그런 부분이, 그러니까 방임되는 아이들이 엄청 청소년기 때 아이들이더라고요, 초중고. 그런 애들이 좀 이렇게 방임이 안 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좀 더 늘려주십사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