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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6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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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도 감사 때 지적한 사항이에요. 여러 사람의 우리 시민들 의견을 충분하게 들어야 된다고 공청회도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신재향 위원이 낸 거예요. 불필요하게 우리가 감사 때 이러한 시행의 사업들을 그냥 보기 좋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뭔가는 이런 문제점들이 갈 거다, 그걸 사전에 대비해서 다음 연도에까지 연결되는 쪽으로 가라는 차원에서 우리가 감사를 하면서 이런 부분을 다 지적해놓은 사항 아닙니까, 응? 해서,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뭔가는 해낼 수 있고, 갈 수 있는 길로. 말만 거창하게.

그래서 지금 하는 말들이 있어요. 지금 시장이 하는 게, 응? 이런 것 때문에 동북 양산 쪽 가보세요, 말따 행따 합니다.

실천을 해야지요. 안 될 거는 아예 말도 할 이유도 없어요. 홀대되면 홀대되는 대로 그냥 가버리지, 응?

이런 쪽으로 해놔놓고 나면 누가 결과적으로, 질타를 누가 받습니까? 그 지역구의 의원들이 받는 거예요. 의원들이 이거 질타 받으면 의원들은 또 누구한테 갑니까?

집행부에다가 말로 줍니다, 말로, 또, 응? 번거롭지 않고 순리적으로 갈 수 있는 쪽, 아예 사업 자체가 어렵고 이런 부분들 같으면 시행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안을 내지 마세요.

주민들이 요구를 하고 어떤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예산 관계나 제반 어떠한 사항들이 발생할 것 같으면 다음 연도에 하면 시행하면 됩니다. 그걸 올해 안 될 거 뻔히 알면서 감언이설로 주민들을 호도하기 위해서 시행하겠습니다, 그거 해가지고 떠벌려 놔놓고 아무런 대안도 없이. 결과적으로 이런 행정을 보면 그 지역구 의원들이 다 욕 들어 먹는 거예요.

해서, 어느 한 사업을 하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하더라도 좀 정확하게 갈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할 수 있는 쪽으로 좀 해 주기를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다섯 번째 의원을 하지만 제가 항상 공무원들에게 부탁한 말이 있어요. 행정은 신뢰가 있어야 돼요, 신뢰가.

그 신뢰가 무너져버리고 나면 아무것도 할 수도 없어요. 해도 호응하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해서 행정이 신뢰가 가면은 존경받습니다.

공무원들이 존경받으면 지역구 의원들, 또 우리 시의원들은 더 존경받습니다. 그거 잘못돼가지고, 해가 의원들 있는 데 돌아와 보세요. 의원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공무원들 보고 질타를 하지요.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웅상 예술의 전당, 그 시설 안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언론에도 한번 내주세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