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의회가 더 중요한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정책 기반 의회로서의 도약할 수 있는 교두보라고 본 위원은 이 사업의 성격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우리가 특히나 진주시가 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계획을 잡는 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를 위해서 이것들이 지금 한 학기에 300만원 그러니까 1년에 600만원으로 지금 총 3명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누구나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분들은 좀 더 심도 있는 공부와 이런 면학 분위기를 통해서 앞으로 좀 발전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일단 이렇게 출발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우주항공, 방산, 바이오를 비롯해서 기업투자 유치나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 진주시가 성장할 때 우리 의회에서 선도적으로 이것을 대응해야 한다 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조례도 만들고 5분 발언도 했던 것이고요. 진주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우리 특히나 의회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미래를 바라볼 수 있고, 여기 계심으로 인해서 진주시의 성장뿐만이 아닌, 본인의 성장도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앞으로 좀 더 활성화가 되고,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그것을 통해서 의원들의 역량, 그리고 직원들의 역량, 개인의 역량이 높아지고, 결국에는 산학연관 네트워크에 협력 기반까지 같이 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업이 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좀 제대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