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정치적인 그렇게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러 가지로 예산도 3추도, 3추 결국은 선고가 나기 전에 계획했던 부분인데 선고가 이후가 되니까 이 부분도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사실은 너무 대규모 공사가 예산 사정도 빡빡한 사정에서 아까 여기 예산안 첨부서류도 보니까 총예산의 75% 정도가 의무지출이고 한 25% 정도가 재량지출이던데 재량지출 안에서도 이것저것 따져야 될 거고 의무지출 빼고 나면 재량지출 25% 가지고 시민의 삶에 집중할 거냐. 아니면 말 그대로 공공토지로 넘길 거냐, 커다란 건물을 지을 거냐, 여러 가지로 일이 수백억 원의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이제는 리더쉽 다시 바뀌는 가정이다 보니까 그런 거는 부서 전체에서도 이거는 좀 시민들하고도 공감대도 형성하는 과정을 다시 거치고 해서 다시 한 번 해봐야 된다.
심사숙고해서 다시 해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