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거는 사실 입장 견해 차이에 따라서 달리 생각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시비를 매년 거의 95%이상을 투입하는 사업에 있어서는 분명히 효율성이 담보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우리 지자체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발행 규모가 크다고 하면 발행예상액을 일부 줄인다든가 내지는, 제가 작년 그리고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양산사랑상품권이나 배달양산은 정말 퍼센테이지, 할인율에 의존해서는 성공할 수 없는 사업이다, 우리 시민들이 자영업자 내지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런 사업들을 벌여야 한다고 몇 번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그 전에서 못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의 추이를 보면 본인들 나름대로 택시랑 연동을 한다든가, 지류형 상품권을 같이 발행한다든가 하는 그런 변화점이 있었는데 사실 우리 양산사랑상품권에 그런 것이 있었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자생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에 대해서 깊이 있게 한번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