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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5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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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걸로 끝입니까? 그러면 이제 그 지역을 나누지 않고 경남 전체에 소상공인들 그러니까 서민들 지원이 긴급 대출 그그렇게 이해를 하면 된다 아닙니까? 우리가 우리 거제만큼 할당량 8000만 원 내면 8000만 원만큼밖에 안 되고 그러면 좀 경남형이라 이름 붙이기에는 그렇다 이 말이죠 내 말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정말 내 의문이 들어서 그러는데요. 경남 공공배달앱 운영 이거 아무리 도비사업이지만 거제 배달올거제도 청산을 했고 이게 사실은 저 민간하고 우리 뭡니까?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이 거의 우리나라 배달 시장 90 몇 % 지금 다 장악하고 있고 그 배달의 민족이 프로모션을 우리가 거의 사실은 이기지 못해가지고 배달이 다 이제 잠식이 됐고 공공 배달앱도 내가 알기로 정부에서 민간하고 경쟁하지 마라고 윤석열 정부 들어가지고 그래가지고 다 철수를 하고 한 상황이고 우리 배달올거제는 활성화가 안 돼가지고 이게 없어졌는데 왜 이게 경남 공공 배달앱 운영 이래 가지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