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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8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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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중복된 것은 재치고 안성맞춤포도박물관 관련해서 전기요금 연도별, 월별 세부내역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손배청구소송을 할 것이라고 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세부내역도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찌됐든 간에 2017년도 2년 반 약, 3년째 되어 가는데 우리 안성시 문광과 시설 담당하시는 부서에서는 너무 우리가 건물관리에 대해서 신경을 덜 썼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분명히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 종합해 보면 그거예요.

그래서 시설물 임대 줬으면 임대 임차인들이 지금 관리를 잘 하고 있는지 여부도 수시로 확인점검하고 공공요금 같은 것은 미납된 여부 수시로 확인이 돼야 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결국은 시민들 아까 답변하신 대로 받을지도 못 받을지도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공무원들의 적절한 답변이 안 되는 거고요. 정확히 해야죠.

만약에 안 했다면 공무원들이 직무를 유기한 겁니다. 많은 시설물을 만들어 놓고 여기 관리, 지도, 감독 이것을 재대로 안 해서 발생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건물 유지 관리에 꼭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7쪽입니다. 박두진 문학관 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시작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전기요금은 우리가 처음에 했기 때문에 사용 예측량이 있어요.

또 시공사로부터 설비 넣었을 때 전기용량은 어느 정도 지금 감당할 수 있는 내용들이거든요. 그런데 보면 전기요금을 1200만 원 정도 감액했다는 것은 이게 참 우리가 예산편성에 너무 좀 형식적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건 단가표 딱 나와 있습니다, 계절별로.

산업용이냐 가정용이냐 가로등용이냐 딱 단가표 나와 있는 거예요. 이건 대충 사이버한전 가도 계산만 해도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안성시가 얼마나 건물 유지관리에 대해서 무관심한지, 또 박두진 문학관 관리에서도 나오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29쪽 안성맞춤아트홀 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트홀 아니라 시청사 등등 공공건물에서 엘리베이터, 승강기는 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승강기 유지관리비, 안전관리비 딱 대부분 거의 정해져 있어요, 회사마다 약간 몇 만 원 차이는 있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역대행 수수료도 마찬가지이고 승강기도 마찬가지이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우리 관내에 업체들이 여러 개 있고 지금 이것 한두 번 계약해 본 것 아닐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여기도 보면 전기요금이 지금 8000만 원 정도 이게 감액을 했어요. 얼마큼 우리가 건물관리를 못 하고 있는가 여실히 증명하고요. 혹시 안성맞춤아트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되어 있습니까?

과장님.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