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정차시간이 길어진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운전 종사자 기사분들은 빨리 하고 가야 되는데 한 명이 오면 찍고 올라오면 상관이 없는데 한 명이 세 사람 걸 찍다 보면 찍고 나서 다시 세팅해서 다시 찍는 시간이 소요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의 정류장에서만 있으면 다행인데 여러 개 거치다 보면 20초간 손해 봤던 것이 종착지에 가면 상당히 많이 늘어날 것이다, 지금은 방학기간인데 3월 개학을 하면 더욱더 심해 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다 그런 이야기를 일부 제가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간에 지금은 과도기 상황이니까 되도록이면 계몽을 어떻게 하고 홍보는 어떻게 할는지느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학교에 공문 내지 협조요청을 보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되도록이면 본인이 직접 찍고 올라가는 걸로 만약에 없다, A가 찍고 올라가는데 A가 B거 줄 게 아니고 A가 C걸 찍어 줄게 아니고 없으면 어쩔 수 없이 현금을 주고 올라가야 되지 않느냐 예를 든다면, 그죠? 결국은 정차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지금은 계도 기간이니까 어떻게 보면 얼마 안 되었으니까 조금 더 지켜보시고 불편한 부분들을 과장님께서 지도 편달 잘 해 가지고 학생들도 마찬가지고 이용하는 진주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종사자들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