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도시계획위원회 일부를 지금 명단하고 2년 전에 봤던 명단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 분들은 도시계획위원회를 뭘 알고 왔었을까 싶을 정도로, 명단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일반인들이요. 어쩌면 아까 똑 같은 말이에요. 정원문화박람회를 하기 위해서 분과를 한다면 전문가가 일부 들어온 것도 있지만 또 다른 평범한 일반인이 바라보는 관점도 아, 이렇구나 우리는 기술자고 우리는 뭔가가 고유의 뭐라 그래야 됩니까?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게 맞다고 고집할 게 아니고 일반 민간인들이 바라보는 눈도 있을 수 있다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고 그래서 아까 도시계획위원회도 ‘전혀’ 하면 안 되지만 많이 기술적인 면 내지 전문가 입장이 아니더라도 그 분들도 아마 들어올 수 있었다 저는 그 당시 이해를 했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야 다양성이 되는 거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