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모르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데서 저는 일부는 조금 결을 달리 합니다. 아무리 정원문화 조성을 위해 분과위원회가 하더라도 저는 비전문가도 일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왜냐 하면 거기에 대한 전문가들만 있으면 그 부분들만 맞추는 시스템이 돌아가다 보면 좋은 점이 있는 반면에 비전문가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전혀, 뭐라 그래야 됩니까? 빠진 부분들이 많이 도출될 수 있다 그래서 성비율도 6 대 4로 가고 여러 가지 세대도 30대부터 다양하게 넣듯이 이런 것도 제가 볼 때는 너무 전문가만 모이면 그 전문가 쪽으로 보면 어쩌면 자기들만의 그것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이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제 이야기 취지를 아직까지 조금 파악이 안 되는 것 같은데 3개월 전과 지금하고의 변화가 진주시에서는 아까 민간정원과 개인정원의 차이점만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것 말고 지금 일부개정조례는 보면 일부개정이 아니고 전체개정처럼 엄청난 조례안이 바뀌어 버려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3개월 전에 일부개정을 할 때는 이 부분을 감지를 못했는지 아니면, 제가 알기로는 정원박람회가 올해 6월에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