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했는데, 변한 게 하나도 없어요. 작년도 예산이랑 올 예산이랑 똑같아요. 뭘 활성화시키는데 어떤 대책이 있는지, 이런 걸 하나도 없이 똑같이 전년도하고 연연이 보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가든지 이런 건 없어요.
그냥 예산, 응? 과거대로 그냥 편성하는 쪽으로, 문제가 있어가지고 안 될 것 같으면 줄이든지, 더 잘할 수 있도록 배로 업을 해주든지, 이런 대책도 없이 똑같이, 응? 지금 자율방범대 가보면 볼멘소리들 다 합니다.
초소도 낡고, 불편한 게 많다는 소리를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런 걸 개선하기 위해서 그런 목소리 귀 기울여가 듣고 예산을 증액해주든지, 이런 쪽으로 해줘야 되는데 똑같이 전년도하고 체육대회 금액 5,000만 원 같으면 5,000만 원 그냥, 예산편성도 신경써가 하세요. 이제, 그래서 아직까지 집행부는 의회가 독립됐다하는 걸 못 느끼고 있어요, 지금.
의회에서 그런 역할 안 해줘서 그렇습니까? 의회가 독립되고 의회가 달라지는 자체를 못 느끼고 있는 쪽 같은데. 알아서 좀 해가지고 생각들 바꾸고 좀 하세요.
의회가 달라져있다 하는 거 이제는 느끼세요. 그거 느끼지 못하는 것 같으면 앞으로 집행부에서 하는 사업들이나 모든 것이 클레임이 많이 걸리게 돼있어요. 의회가 변하면 집행부도 자동적으로 따라서 변해줘야지, 한쪽은 변하는데 한쪽은 그대로 있으면 무슨 비전이 있습니까?
하고, 특히나 총괄적으로 하는 게 우리 행정국 아닙니까, 행정국. 직원들 다 하는거. 행정국부터 먼저 변해가세요.
그래가 다른 실국들 다 변할 수 있도록 선봉에 우리 행정부터 서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이런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단 지금 자율방범대뿐만 아닙니다. 다른 예산들도 거의 대동소이해요.
해서 필요한 예산은, 배로 업하면 어떻습니까? 해주고, 적절하지 않은 예산들은 대폭 삭감하고, 이런 쪽으로 해가 변해가지고 예산도 편성해서 올리도록, 응? 어차피 올 한해는 예산도 편성돼서 올라오고 했는데,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제발 좀 신경써서 할 수 있도록 행정국부터 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