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하시는 양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행정을 업무를 본다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뭐 그동안 또 많은 어떤 일들에 미팅에 공청회에 뭐 등등 이러면서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그렇지요? 정확한 답은 나와 있는데.
그렇지만 그걸 뭐 쉽게 우리가 확정을 지어주기는 어렵다는 건 다 알고 있고. 그래 이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저희 지역구에 많은 물류가 지금 계속해서 착공하고 준공돼서 지금 운영을 하고 또 계속해서 예정지로 이렇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정말 도로망입니다. 워낙 이렇게 양산 IC를 기점으로 해서 국지도 65호선이나 국도 35호선이나 등등 이렇게 교통에 어떤 사통팔달이 잘 이루어지다 보니 계속해서 몰릴 수밖에 없는데 주민들이 걱정하는 건 그겁니다.
이게 계속해서 대형 건물들이 들어오면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너지 효과는 있습니다. 우리 지역주민을 우선으로 채용한다는 어떤 그런 부분들까지 지역민을 배려하는 기업체의 어떤 그런 마인드라든지 그렇지만 교통의 문제인데 교통은 이미 우리 부서에서도 교통역량평가를 통해서 철저하게 심지어 여섯 번까지 이렇게 할 정도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이제 허가 이후에 지금 보면 공동주택에 계시는 분들도 아직까지도 하나가 안 되고 목소리가 이렇게 네가 내가 네가 내가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것 같고 업체도 또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이걸 앞으로 허가가 났지만 착공을 하는데 야 그럼 이게 착공 이후에도 민원이 들어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