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재생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마중물 사업이라 해서 우리 시, 또 우리 부서와 하나가 되면 또 센터가 하나가 되는 거고, 또 지역주민, 더 나아가 양산시민이 하나가 되는 게 마중물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면 본 위원의 생각으로서는 이게 축제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그 대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저도 계속해서 축제마다 프로그램 이용하면서 또 함께 참관해 보았던 부분들을 말씀드리자면 늘 동일인물이다, 물론 장소가 그곳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저도 하나의 시민으로서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동일인물이었다, 예산은 많이 편성된다 뭐 등등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북부지구가 성공사례가 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는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된장사업도 이미 양산시내 모든 시민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노력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죠. 이제 그 외 부분들 우리가 칠칠공사나 축제창고나 그리고 SC사업이나 등등 이런 것이 하나의 성공사례로 돼서 더 나아가 경남을 떠나서 발표가 있을 때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그곳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칠칠공사나 축협창고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단순히 노인분들의 어떤 포커스를 맞춘다면 과거를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기였고 또 우리 어린아이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이제는 우리가 아 과거의 어떤 이러한 부분들을 다시 새로운 어떤 미래의 발전에 새로운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될 수 있는데 늘 제가 봤을 때는 지역주민의 평균 연령이 50세에 임박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늘 그분들만 함께 이루어진다는 게 좀 아쉬운 점이 있다, 그래서 저는 마중물 사업이라면 이런 부분을 우리 균형개발과에서 제대로 챙겨서 도시재생센터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면 그 전문성을 토대로 지역민과 더 또 양산에 더욱더 발전방안들을 배워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기존까지는 누군가에 의해서 배웠다면 지금은 양산을 위해서 그들이 근무를 한다면 그들이 양산을 위해서 더 많이 배워야 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점을 다시 한번 더 우리 부서에서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