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선적으로 현재 다양한 건강앱을 이용한 걷기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앱 이름을 얘기해도 모르겠지만 토스라는 앱에는 전부 다 포인트로 해서 쿠폰, 그러니까 뭐 치킨이나 피자, 이런 쿠폰으로 받을 수 있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양한 앱들이 많이 있는데, 저희는 따로 핸드폰으로 건강걷기를 기록하는 것을 보건소에 찾아와서 확인을 받고 상품권을 받아가지 않습니까?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기업들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업 홍보를 위해서 많이 하고 있으니 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 그러면 양산시걷기왕 선발대회, 그러니까 이 다양한 앱들을 이용해서 걷기를 하시는 분들이 어차피 데이터는 앱에 기록이 되기 때문에 그런 앱들을 가지고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서 양산시걷기왕을 선발한다든지, 같은 예산이 있다 그러면 그런 식으로 연령대별로, 왜냐하면 연령대별로 걷기에 정도가 다를 수 있으니 청소년들도 요즘 걷기를 생활화하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거의 뭐 등하교시에만 걷고 나머지는 학원이다 이렇게 다니면서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청소년에 맞는 걷기왕 선발, 그다음에 어르신들을 위한 걷기왕 선발 이런 식으로 이벤트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좀 고민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