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 노력은 당연히 해주셔야 되는 거고, 이게 지금 맘 카페 이런 데 보면 진주시를 규탄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아서 걱정이 되어 하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렇냐면 예전에는 이게 지자체 권한이 아니다라는 걸로 인식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자체 장의 의지로서 되는 상황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제는 두 군데나 있고, 거기 특히 서부경남은 없었는데 사천이 생기니까 또 바로 비교가 되는 겁니다. 우리 인력이라든지 우리보건소에 계시는 역량들은 사천에서 어찌 볼지 모르지만 저희는 굉장히 뛰어난 분들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소한 부분에 있어서 사천은 기업유치뿐만 아니라 정주여건들을 갖춰가는 느낌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도 우주항공청에 들어오신 분들 이사내용들을 보면 90%가 진주에서 다니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해준 것 없이 90%가 진주에 이사를 오신 거예요. 그런데 정주여건이 허락된다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위험성이 도래되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소한 게 아닙니다, 이건.
왜 그렇냐 하면 다른 지자체하고 경쟁구도라고 생각해주셔 가지고 하나라도 오히려 더 많이 있는 게 더 중요한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시고 올 한 해는 이런 부분들도 역점적으로 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