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내가 들었는데 깜빡해서 다시 보충 질의를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은 기본 기초 실시 여기에서부터 출발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전체적인 금액이 크다 보니까 알 수 있지만 23억 올라 온다고 해서 금액이 작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이게 출발이 되면 출발이 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부분들을 조금 전에도 제가 이야기했다시피 만약에 23억이 올라오면 올라오는 그 자체만이라도 또 다시 지역주민들은 또 다른 행동을 할 것 같단 말입니다. 그 전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먼저 논의를 해야 되지 않나 싶은 겁니다. 저는 그래서 언론에 났듯이 14일 시장님께서 내동면에 주민들과의 대화 그래서 아마 그때 집행부 장이 통 큰 개념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는 답변을 시원하게 해 줄 수 있으면 좋았을 것인데 그냥 원론적으로만 이야기하다 보면 내동 주민들은 계속 집행부와 갈등관계가 가고 진주시의회하고 삼각점이 되어 가지고 자꾸 우리한테 민원을 제기하고 이런 모습을 안 했으면 싶어서 제가 아까, 아니면 3월 아니면 5월 안으로, 5월이 추경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야기 해 달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저도 두루뭉술하게 답을 했으니까 그 안에 모든 뼈가 들어 있다는 건 다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