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화로라든지 봉안당 신축, 봉안당 1,200위 22,000위 이런 거는 처음에는 제가 불만이 많았지만 이제는 이해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 자연장지는 내가 몇 번 이야기했는데 없애버리면 예산관계가 여러 가지 사업 부분이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설치는, 만들되 실제로 자연장지를 사용하는 부분은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그 지역에 자연장지로서 있을 때 봉안당과 화장로 이런 거는 불가피하게 그 지역에는 있는 사람들 이해를 한다지만 자연장지를 만드는 것은 조금 많이 나간 것 아닌가 싶어서 나중에 실제로 자연장지로 쓸 때는, 만들기는 만들어 놓되 쓸 때는 한번 더 깊은 고민 속에서 써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안락공원 현대화사업이 만약에 내가 14년도에 의원이 됐을 때 우리 위원회에 있었다만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을 거예요.
제2의 안락공원을 만들든지 이전하면 얼마든지 되는데 그때 솔직한 얘기로 일하기 싫은, 내가 이렇게 하면 뭐하지만 팀장님이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결재해 버린 거예요. 그게 계속 늘어나 버리니까 막지도 못하는 상황까지 와 버렸다, 얼마든지 변두리에 동네 거치지 않고 간선도로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지예요, 찾아 보면. 조금만 노력하면 될 걸 도시 한가운데서 안락공원이 있고 말이지, 그래서 어쩔 수 없는 사항이지만 이건 또 해 봐야 사족을 다는 것이고 해서 안락공원 자연장지 부분은 조금 더 검토를 하자 이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현대화사업 해서 나중에 준공할 때는 한 번 이야기를 드렸는데 오케스트라 불러서 음악회를 한 번 거기서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약간 순화시키고 주민들하고 화합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 주십사 건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