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다음은 27쪽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입니다. 전자에 소상공인 특례보증 때도 말씀드렸지만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려면 전통시장에 수요자들이 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 제가 오산에 벤치마킹 갔다 왔는데 거기는 보니까 야맥축제를 하더라고요.
다음에 수제맥주를 만드는 교육도 전통시장 안에서 시키더라고요, 시장 안에서. 그래서 상인회가 구성이 돼서 상인회에서 가판대 설치하는 것까지도 다 상인회에 맡겨서 거기에서 다 시에서 위탁을 받아서 처리를 하더라고요. 무분별하게 네 것 내 것 하지 않고요, 임대료 징수 그분들이 하고.
그다음에 주차장도 상인회에서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고. 또 수제맥주를, 야맥축제를 하다 보니까 각종 전국 지자체에서 수제맥주의 전문가들이 만든 수제맥주를 거기 와서, 1년에 2번하더라고요.
시판도 하고 그분들은 맥주만 팔고요. 나머지 부수적인 안주나 이런 것은 다 시장에서 구입해서 먹도록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이런 데처럼 우리 안성에도 뭔가 볼거리, 먹거리 있는 걸 해서 전통시장으로 찾아오게 하는 그런 정책적인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