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무튼 현재 진주가, 아까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GRDP, 저희들 어릴 때는 말입니다. 진주 인구는 20만밖에 안 됐는데 진주 유동인구는 50만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진주는 GRDP가 엄청나게 올라 갔겠지요.
진주가 GRDP가 낮은 이유가 진주 인구는 34만인데 도리어 생산을 위해서 노동 임금은 진주에서 받는 게 아니고 인근 사천으로 남해 하동으로 빠져 나가기 때문에 GRDP가 낮은 겁니다. 그렇죠, 그죠? 그러면 진주가 GRDP가 높으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천이나 산청이나 인근에 있는 합천이나 하동이나 이런 데서 진주에서 먹거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과연 6,700호 여기에 있는 공공택지를 했을 때 진주 사람들이 메뚜기 전법으로 구도심이 빠져 나가고 또 다른 데서 빠져 나가고 해서 가지, 타지에서 와서 이 공공택지를 다 채울 수 있을까 하는 심히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제가 다른 용어를 쓰고 싶은데 그 부분 여기에서 해야 될 내용은 아니라서 좀 그렇습니다만 이번에 저희들 9대에서 내년 6월에 가기 전에 올해 하반기부터 저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또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니면 선제적으로 집행부에서 아까 서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전반적인 3040계획을 시에서 거기에 수립하겠다보다는 먼저 선제적으로 가기 전에 진주시가 빨리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다음 부서가 도시재생과죠? 도시재생과는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처음 접하는 부서예요. 거기 보면 여러 가지 도시재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과연 도시재생과 현재 진주시 전체적인 도시정책하고 맞아 떨어지느냐 싶고 저는 좀 의심이 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올해는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께서 진짜 머리를 맞대 가지고 아까 서정인 위원께서 말씀 잘 하시대요. 진주 시내에서 기술직 공무원들 최고 엘리트분들이 뒤에 팀장들 앉아 계신다 아닙니까?
진주시가 앞으로 일어날 30년 50년 뒤에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도시정책을 잘 펼쳐 가지고 빠른 시간 내에 진주 바깥에서 곳곳에서 시민들이 불만이 많다는 걸 알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