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회원들은 요일제로 해서 물론 어느 특정구장, 송백이나 와룡, 이런 쪽은 요일제로 해서 운영을 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회원들은 회비를 내고 제한된 날짜에 칠 수가 있고 비회원들은 자기 마음대로 가서 하니까 오히려 역차별을 당하고 있지 않나 그런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우리 과에서 어떻게 이걸 풀어나가야 될지를 생각을 하셔야 되고, 너무 장기적으로 가는 것보다는 지금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물론 이번에 또 새로운 집행부 파크골프협회장님이 선출이 되셨고 하니까 그 협회하고도 잘 의논을 하셔서 어떤 큰 부담을 줄 수는 없겠지만 또 인근 시군에서 유료화를 해버리니까 무료화로 하고 있는 우리 쪽으로 몰려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럼으로써 더 불편해지고 우리 회원들이나 진주시에서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의 불이익이 오히려 심해진다, 갈수록. 그런 의견이 있기 때문에 파크골프협회하고 어떤 방법을 좀 더 논의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