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양주동 참여예산 가지고 이거 한다 하는 거는 할 수 없는 걸로 하세요. 왜 그러냐면 이거 본보기로 우리가 딱 예산하고 나면 전체 읍면동에 다 줘야 됩니다, 이거. 그래서 선발주자로 정말 필요한 거, 주민들이 획기하게 발전적이고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하는 거는 하지만 일회성 행사용 같은 이런 거는 읍면동에서도 가능한 자제를 하세요.
하고, 실제 하더라도 정말 필요한 거, 주민들이 무슨 시설해주세요, 해가지고 획기적인 거 나올 때는 해가지고 선두주자로 나서고 하고, 응? 이런 거는, 김미경 동장님, 이런 거는 나서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는. 행정에서는 이런 걸 면밀하게 검토하세요.
그냥 올라오는 거 그냥 보고 그냥 해가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하지 말고. 분명히 본 위원이 이야기했습니다. 자, 우리 동장님들도 이제 다 들으세요, 읍면동장님들도.
올 1월 13일부로 의회가 독립을 했습니다. 자치를 변했기 때문에. 과거에는 우리 직원들이 똑같이 집행부에서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직원들 때문에 의회에서 바르게끔 가고 어떤 부분들은 못했는데, 이제는 의회직입니다.
직원들이 이제 집행부로 안 넘어갑니다. 의회직이기 때문에. 과거 생각 절대 가져서는 안 돼요.
올 1년 동안에 우리가 지금 예산이나 이런 거 다 보고 이제 우리가 흘러갔는데, 내년 되면 올해처럼 이렇게끔 생각하면 내년 되면 정말 큰 코 다칩니다. 하고, 의회에서도 의회 직원들, 교육 강화시키고 이런 부분들 해서 이제 이 모든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견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이 대비합니다, 대비. 해서 그런 점은 전자에는 의회직이 아닌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가 의회에서 의원들이 확실한 견제를 하고 이런 부분 하려 하면 괜히 직원들 가슴 아프게 할까 싶어서 느슨하게 가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또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확실하게 변하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올해 우리 직원들에게 역량 강화도 시키는 걸 그렇게 가고 했어요. 하고, 내년에는 분명히 확실하게 달라진다는 그 생각들 우리 읍면동장님들도 가지세요. 하고, 과거에는 읍면동 거 잘 안 봤어요.
그냥 한꺼번에 그냥 다 주고 흘러갔는데, 이제는 의회가 독립권을 가지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하니까 이제 생각들도, 우리 읍면동장님들도 고생들 하지만 생각을 바꾸세요. 과거 생각에 젖어있다가는 앞으로 큰 코 다친다는 생각들 가지시고 정신 바르게하고 정말 건전하고 획기적인 이런 걸 발굴하는 데 읍면동장님들도 신경써주시길 바라고, 행정에서도 읍면동에서 올라오는 거 면밀하게 검토해서 예산편성하는데, 지금처럼 이렇게끔 중구난방으로 가지 않도록 확실하게 신경 쓰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