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매번 말씀드리지만 어느 사업할 때는, 제가 자꾸 특혜 의혹을 주장하는 게 그겁니다. 가볍게 시작을 해요. 그다음에 사업비가 계속 부풀려지고 있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공도∼미양 간 도로가 다른 도로에 비해서 급한 내용인가?’ 이렇게 제가 되물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2016년도 시민과의 대화할 때 갑자기 어떤 분이 오셔서 건의한 내용이거든요. 제가 현장에 있었고.
그래서 이런 걸 자꾸 시민들이 느끼지 않도록 사업을 할 때 세부적으로 추진계획을 세워서 정확히 해야 됩니다. 갑자기 120억 공사한다는 것이 280여억 원되고 하니까 이게 뭐지, 이런 식으로 자꾸 의아심이 들게 할 수밖에 없는 사업들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도로에 관한 사업은 정말 도로의 필요성, 물론 다 있죠.
그다음에 시급성 이런 걸 따져서 좀 사업을 추진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