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파크골프, 물론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이 쓰시는 건 알겠는데, 지금 뭐 다급한 시급한 예산들도 많은데, 거기에 건물까지 화려하게 지어서 제대로 된 파크골프장을 신속하게 지어야 되는 이유가 본 위원은 납득이 안 됩니다. 굳이 그게 지금, 아까 박일배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시급성을 요구하는 많은 예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파크골프장을 급하게 함으로써 부지선정의 문제, 그다음에 예산의, 용역회사의 잘못 계산한 부분,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세상에, 특히 우리 지자체, 우리 집행부에서 급하지 않은 사업은 없어요.
모든 사업이 다 급합니다. 그거를 우선순위를 집행부에서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시민들이 이 양산시가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를 바라보는 겁니다. 본 위원은 그런 면에서 과연 양산시가 잘하고 있나 라는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예산 부분에, 사업 선택 부분에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