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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두호 의원 5분자유발언

253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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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의원님. 우리가 옛길도 복원할 것은 복원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최양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 이런 부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만약에 어떤 특정 코스가 어떤 면·동 지역을 지나가게 된다면 그 지역에서 내부적인 사항이나 지리적인 여건을 가장 잘 아시는 분들이 있죠. 조상 대대로 살면서 소를 키우거나 염소를 키우거나 이런 사람들은 막 다니지 않습니까, 짐승들이.

그래서 그 길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게 제4조에 시민·기관·단체 이런 분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은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이 조항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런 부분은 수 대째 그 동네에서 살아온 토착민이 그 내용을 가장 잘 알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끊어져 있는 길 같지만 그 길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의 코스를 만약에 1코스를 어디 특정 지역을 정하면 계속 정비를 해나갈 때 그 구역에서 꼭 면·동사무소나 이런 데서 의견 수렴하는 절차를 꼭 거치시는 게 좋을 거예요. 그런 게 저는 좋다고 여겨지고, 조금 전에 양태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섬과 관련된 것은 제주 같은 경우에, 우도 같은 경우에 1-1코스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가파도도 10-1코스로 들어가 있는데 그런 방법을 택하든 아니면 부산의 갈맷길 사례를 택하든 그런 부분은 과업을 해가면서 코스를 정비할 때 한번 해보십시오. 만약에 우리가 장승포 쪽에서 출발한다, 그다음에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로 가고 그다음에 끊겨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에 장목 쪽으로 가게 되는 길을 만들게 되면 이렇게 해가지고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어떤 코스로 가야 되겠는지, 그리고 무조건 화장실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코스를 짜고 사업비를 덜 들게 하고 기존에 있는 화장실을, 약간 코스상에 문제가 있더라도 화장실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분명히 그것을 넣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향을 해야 되고. 제주 올레 같은 경우에는 못 가는 데는 정확하게 해놨는데 부산 갈맷길은 가보면 조금 애매하게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관리적인 측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유지 관리입니다, 코스 개설보다도. 그래서 협력체계의 구축 제11조 이것은 아마 유지 관리를 위해서 제가 어떤 생각도 해봤냐 하면 제주 같은 경우는 알다시피 아카데미 수료자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해서 늘 유지 관리가 되지 않습니까. 쓰레기봉투를 주고 그 코스 끝나는 지점에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다 돼 있고 그런데 저는 우리가 처음에 이렇게 아카데미 이런 게 없어서 자원봉사자들을 배출 못 하면 특정 구간에 가 있으면 우리가 각 면에 가면 여러 가지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단체들.

통상 걷기하는 도보여행 코스가 한 15~17㎞쯤 되는데 한 1㎞씩 정도 해가지고 각 면·동에 있는 단체들한테 유지 관리를 조금 맡아주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1365 등록하면 그분들도 다 자원봉사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저는, 우리가 처음 시작하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그러면 이 구간 자체는 어느 단체에서 관리하고, 만약에 1코스가 있으면 1코스의 1구간에 해당하는 1㎞는 어느 단체에서 관리를 하고 이게 되면 오히려 처음에 우리가 자리를 잡고 이게 유지 관리를 정착화시키는 거예요, 자원봉사자들이 배출되기 전에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라고 생각이 되니까 업체하고 이야기하실 때 이런 부분도 조금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기 팀장님이야 교육 갔다 와서 그 내용이 무슨 말씀인지 다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