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예, 제가 조금 우리 부서에서도 인구가 증가되는 부분까지 아마 계산을 좀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2026년도에 준공이 되면 공기로 인해서 조금 늘어난다면 결국 증산지구가 개발 준공이 2030년, 그죠? 그리고 등등 공간 혁신구역 선정도 만약에 6월 달에 우리 양산시가 부산대 유휴지에 선정된다면 그 인구 증가에 대한 부분들, 민자 유치에 대한 부분들이 아마 화두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 보면 별관 건립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다시 한번 고민해 볼 필요도 있고, 저는 그때 의원협의회에서 우리가 나눴던 대화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우리 인근에 정말 큰 단위의 새마을금고 2곳이 있고 큰 단위의 농협도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의 어떤 생활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곳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리고 현재 그곳에서는 양산시 종합사회복지관도 이미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앞으로 우리 그 내년 2025년 하반기 때 복지허브타운을 통해서 그 공간도 우리 주민들에게 다시 돌려줄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추진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도 결국 그 공간 자체가 물금에 대한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이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가운데 별관건립까지 주민들에게 다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 이 90억 원 예산이 과연 타당한가 한 번 더 검토해 볼 필요는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