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도 요새 많이 합니다. 하동군에도 하는데 하동군에는 하는 게 시장 안에 해요. 그래서 도시재생 모델로 오신 분들이 애기들 두 시간 보고 시장을 보고 가는 형태로 여기를 끌어낸 거고, 저는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민간이라든지 어린이집들이 계속 폐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공간들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해가지고 구간마다 키즈카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자체들이. 그런데 우리는 지금 새로운 건물에, 그렇게 말하면 시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이 건물자체는 425억이 들었고 여기 한 층을 쓰고 있고 우리가 여기에 리모델링비를 10억을 들이고, 그럼 그냥 봤을 때도 사오십 억 들여 공공형 키즈카페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랬는데 접근성과 나중에 했을 때의 혜택 받는 분들이 소수라면 이것 자체가 오히려 이 큰 금액을 들이고 효과를 못 보는 경우들이 발생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함께돌봄이 거기 안 되는 이유는 수요가 안 되기 때문에 거기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키즈카페는 차를 가지고 온다라는 게 전제가 되었잖아요? 그러면 그 친구들이 안전하게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해야 되는데 그 건물은 굉장히 위험요소가 많다는 거예요. 그럼 키즈카페는 지하2층을 다 쓰겠다라는 답을 받으시든지?
그런 형태들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리고 지금 현재 2만명 가까이 되는 대상자들이 있다면 하루에 소수만 들어갈 수 있는 100명 정도밖에 안 되고, 부모의 입장도 있을 수 있으니까 주말은 몰릴 거고, 그랬을 때 형평성 문제라든지 흔히 말하는 숲속의 진주 거기에 숙박 주무시는 분 없잖아요? 클릭을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