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공유신 위원님 대답 중에 내년 예산 중에 제가 질의할 때는 시장님께 보고하겠다했는데 공유신 위원님한테는 10억 이내에서 사업을 하겠다 해서 제가 다시 잡았는데, 제가 왜 이렇게 하냐면 예산도 시기의 적절성과 그게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왜 이런 요구를 하냐 하면 저희 물금지역은 신도시 지역의 공동주택이다 보니까 외에 중앙, 삼성, 상하북, 웅상 쪽에 노후된 아파트를 지원 못 받는 것에 대해서 저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부서에서, 심의위에서 정하지만 마음이 안타까운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양산신도시 1기, 2기, 3기가 거의 10년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수요, 요구가 앞으로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가촌신도시가 10년이 넘어가기 때문에 그걸 대비해서 이번 조례를 계기로 앞으로 준비를 해야 된다, 왜냐하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하지만 결국은 선정되는 공동주택이 만약에 한 곳으로 몰리게 된다면 저희들이 우려하는 게 정말 필요한 노후 공동주택, 정말 어려운 공동주택에 대한 곳이, 정말 저도 심의를 해봤지만 사실상 탈락됐을 때, 후순위로 밀릴 때 마음이 상당히 아팠습니다. 예산이 5%, 10%만 더 책정됐더라도 그런 게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씀대로 우리 양산시민들의 70%가 넘게 공동주택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자연마을에 예산 대비 시비가 들어가는 부분이 박탈감이 사실은 있습니다,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이. 물론 여러 가지 주거 여건이나 주거 환경이나 도시개발로 인해서 그런 건 있지만 그래서 공유신 위원한테 대답했던 10억 내에서 계획을 잡는다는 말은 삼가주시고, 다시 시장님께 보고해서 다만 몇 세대라도, 아니면 몇 개단지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생각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