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게 지금 말씀하신 취미로 몇 통 갖다 놓고 이런 사람들을 저희가 물론 필요하죠, 그런 분들도. 그래서 여기 생각하는 그 농가의 경영 안정 이런 걸 고민하는 이 조례에 비하면 우리 시가 아까 말했던 120농가가 정말 여기 양봉산업에서 내 먹고 삶을 해결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 농가는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실제로 그런 거면 우리가 진짜 법률에 근거해서 매년 계획을 수립해서 이 사람들이 이 사업은 우리가 사실은 육성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대로 지원하고 해야 되는데 제가 아시는 분도 진짜 조합원 되기 위해서 어디 몇 통 갖다 놓고 그런 사람들한테 설탕떡을 지원하고 이런 것들이 과연 저는 이게 거창하게 기후변화에 대응한다 하지만 맞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