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예, 저희가 상북 공동육아나눔터를 처음에 오픈할 당시에 2000년대 후반 2008년대부터 우리 상북면에 도서관과 같이 병행해서 이 사업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픈이 계속 미뤄지다가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2015년에 오픈하게 됐는데, 당시 도내 최초라고 할 만큼 전국적으로도 몇 개 없던 공동육아나눔터가 최근에는 전국 단위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잘 챙겼으면 우리 시만의 고유한 사업 내지는 선진적인 예시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 조례가 이제서야 제정이 됐다는 게 사실 좀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조례안이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지 않습니까? 부서에서도 같이 어느 정도 의견을 나누어 오셨겠지만, 조례 제정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이 설치와 운영에 국한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및 기타에 다른 다양한 지원 조례안들이 많이 담겨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시기적으로 내용적으로도 많이 아쉽지 않은가…….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빠른 판단을 좀 부탁드리고자 요청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