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여기와는 직접 관련이 없는데 섬앤섬길과 관련해서 조금 말씀드릴 게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섬앤섬길 코스에 들어가 있는 데가 대략 칠천도, 산달도 등등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산달도 해안일주길 같은 경우에는 제주에 가면 가파도 같은 경우에는 배를 타고 들어가서 장애인들이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그 섬 자체는 해발고도가 30m가 안 됩니다. 27~28m밖에 안 되고 지금 이 시기에 가면 보리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청보리축제를 하고 이래서.
그래서 우리도 산달도 자체는 추후에 여기는 우리가 산달도 해안도로는, 거제는 굉장히 언덕이 많고 그런데 이 길은 특정 구간 정도는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이게 무장애 코스로 조성이 가능한 코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무장애 코스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데는 조선해양문화관에서 가는 해상 데크길 있잖습니까. 그쪽하고 이 2개 정도는 무장애, 이 코스 자체는 하게 되면 무장애 제주처럼 ‘-1코스’로 들어가면, 이 코스 자체는 아예 그냥 무장애 코스로 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 제주의 가파도도 한번 가보시든지 해가지고 이 코스 자체는 무장애 코스로 조성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