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또 잘 해 주시고, 지금 경기도에서는 이번에 지사에 뭐라 해야 되지, 주력으로 하는 위성을 하나 날리지 않습니까? 경기도에서요?
거기에 보면 ‘아리백’이라든지 ‘탄소’, 요즘에는 우리가 은행제 형태로 있기 때문에 경기도 내에 탄소배출권을 다 보는 위성을 쏩니다. 그래서 그 위성을 쏴가지고 경기도 브랜드로 나갈 경우에는 강화도나 좀 작은 데에서는 탄소배출권이 많을 거고 아무래도 공장이 많은 데는 많지 않습니까? 그걸 구분하는 형태의 위성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한 번 할 때 여러 개를 같이 가는 게 우리도 당연히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한 번 쏘는 것만 가지고 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지역업체 참여도 중요하고 한데, 이걸 하고 나서 그냥 그 아까 상징적인 의미는 별로 의미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게 아닌데 우리가 그걸 갖다가 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발사 성공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발사 성공이 아니잖아요?
발사체를 만든 게 아닌데? 그러니까 궤도에 올라가지고 이걸 했을 때 사진 한 장 찍은 거 이거 가지고 선언적인 의미는 보다는 앞으로 체계적이고 대응적인 부분들을 또 고민을 좀 해 주시라 이런 말씀으로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그 도의 사업도 잘하신 거고, 앞으로도 그런 것도 신경을 많이 쓰시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