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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65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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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도하고 하는 데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지표면에 바다 온도까지도 봐야 되는, 보는 위성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두 번째 거는 진주의 영향은 또 어떤 게 있을까요?○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두 번째 거는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구로 파장을 보내 갖고 데이터를 받아서 이 앞으로의 변화를 감지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위성입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SSAR 위성이라고 하는데 지금 만약에 그걸 한다면 그것도 우리가 그 금액이 약 한 지금 현재로 50억인데 사업이 조금 더 늘어나겠지만 그 정도의 금액으로 우리가 말하는 한 200억 300억 정도의 데이터는 사실은 얻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그걸 가지고 도는 해안선, 우리시는 진양호 미리 온도나 이런 걸 측정해서 향후에 언제쯤 되면 녹조가 발생할 수 있겠다, 그래서 사전에 대비를 해야 된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할 수가 있지요. 지금 그 정도 하고 사실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전부를 우리시에서 다 하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런 정도의 위성을 쏴 올리고 그 정도의 데이터를 받아가는 지구의, 그러니까 여기다가 그런 상황실 같은 것도 만들고 그런 걸 다 하려고 하면 몇 백 억이 드니까 그중에서는 위성을 쏴 올리는 사람은 쏴 올리고 그 데이터를 받아 갖고 돈을 주고 사는 사람은 사고, 또 데이터를 활용해 오는 그걸 사는 사람은 또 그걸 사고 이렇게 구분이 돼요. 그래서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현재로 지금 우리가 하는 건 그 데이터를 받아 갖고 하는 부분을 좀 우리 진주시에서 선도적으로 해갖고 그런 기업들이 참여하게 만들어보자 이런 의미로 이번 예산은 편성이 된 겁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