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진주 업체나 경남 업체는 축구공을 따라가야 되는데 머리를 축구공으로 인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방송에 실패하더라도 경남에서 특히 진주에서 AI 체전이라고 했는데 진주 사람이 한 명도 안 들어간다면, 그러니까 지금 특히 우리 경제국에서는 조금 보수적인 판단을 좀 해 주실 필요가 있는 것이 이게 위성을 쏘고 시민들이 제일 의문을 가지는 게 그런 겁니다. 그러면 이게 15억을 출발을 해서 한 번 실패를 했고 뒤에 KTL에서 6억 얼마를 보태 가지고 2차를 해서 지금 샛-B가 됐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제 이 15억의 가치가 그때 취직을 4명을 시키고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두 번째 쏠 때는 진주의 참여업체들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처음에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했을 때는 15억 정도 했잖아요? 근데 두 번째 KTL에서 했을 때는 6억 5,000인가 들었다고 하셨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