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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양해영 의원 발언

265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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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책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인구정책관이 신설되고 예산을 함께 살펴보는 게 이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를 갖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최지원 위원님께서 수치를 언급을 했는데, 본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가지고 인구유출에 대해서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의 수치를 밝혔지만 이게 정책관님의 큰 업무 중에 하나의 방향성이 인구정책하고 환경정책은 그 부서의 일로 보면 안 된다는 거죠. 전 부서에 정책을 녹여내야 되고 협업을 해야 되고 공조체제를 유지를 하면서 가야 된다. 조금 전에 말씀 들으셨다시피 인구유출에 대해서 청년의 유출이 그렇게나 심하고, 그리고 일자리 부서, 경제과 부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학이 경쟁력을 높이려면 또 관련부서 뭐 이런 데에서 그냥 부서에 예산수립하고 이거를 국도비 내시사업들은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충실히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걸 베이스로 해서 파격적으로 우리 진주시의 대응책이 좀 있어야 된다.

그 부분에는 이 수치를 끝까지 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죽기 살기로 이 수치하고의 싸움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최지원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아마 질의를 통해서 당부를 드린 것 같은데, 본 위원도 발언했던 거하고 같은 맥락이라 좀 부탁을 더 붙입니다.

그래서 파격적으로 좀 대응을 하셔서 그 부분에는 이런 것도 있겠죠. 또 우리 의회하고도 수시로 간담회를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같이 지혜를 모아가지고 하고, 또 지원관님이 다른 부서에 협업을 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의회가 같이 해서 나무가 아니라 큰 숲으로 보면서 같이 이를 극복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같이 한번 당부를 좀 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