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도하고 정부하고 발 맞춰서 움직여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진주에서도 그에 발 맞춰서 로드맵이 진주시에 맞는 로드맵이 형성이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예로 카이에서 하고 있는 KF21사업이 성공적으로 지금 성사가 됐고 그 이후로 지금 현 정부도 그렇고 앞으로 생길 정부도 KF21 차세대 전투기를 이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 예산이 분명히 수 십조, 저는 1, 2조 단위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연구개발부터 제작까지 들어가는 과정에서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은 분명하게 서부 경남권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보여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발언을 통해서 사천도 그렇고 진주도 그렇고 그 사업을 서부경남권에서 수행할 수 있게끔 그 산업조성을 할 수 있게끔 지자체에서 노력을 하자는 취지였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5분발언을 하니까 바로 사천에서 이거 자기는 뺏기면 안 된다 이런 말을 하시던데 저는 참 그게 좀 안타깝더라고요. 이거를 같이 가자는 취지였고 고민해서 이 방대한 산업 몇 십 억, 몇 십 조가 될 수 있는 이 산업을 하면 얼마나 경제적 효과가 낙수효과가 크게 작용을 하겠습니까, 서부경남권에? 그거를 국장님하고 우리 우주항공산업과에서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어떤 계획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위에 상급부서에다가 지속적으로 피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