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조금 더 우리 시에서도 그 부분에 좀 관여가 돼서 계속 했을 때 떨어진 분들의 불만사항이 없도록, 어느 정도의 순서가 있다면 올해 떨어졌으면 내년에는 내가 몇 번째 떨어져, 3번에 떨어졌으면 3번에서 시작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내년에 다시 하면 그 사이에 어떤 뭔가가 개입이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해마다 떨어진다는 거지요.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도 모르고 떨어지고 이렇게 되니까 불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태양광 사업이 좀 더 많은 예산이 지원돼서 원하는 수요자들한테 다 돼서 우리나라 에너지에 좀 더 신재생에너지가 많이 들어갈 수 있으면 좋은데 예산의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을 우리가 다 예산을 지원해 주지 못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좀 더 공정하게 잘 배분될 수 있도록 순서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우리 국에서도 관리를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