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집행부에서도 수요가 저조해서 반납이 되고 있다고 파악하시고 있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언론매체 등에서도 이미 살 사람은 다 샀다. 그리고 추가로 구매하지 않는 이유는 충전 아니겠습니까?
충전 문제, 그리고 또 거리 문제 등으로 인해서 잘 되지 않고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이 이렇다 해가지고 우리가 예산 확보를 안 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 이전까지는 모델이 많이 없어서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현대차에서 E-GMP라는 플랫폼으로 신차가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충전 속도 개선도 될 것이고, 충전소도 많아 질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국도비에 대해서 확보를 충분히 지속적으로 해주시고, 우리가 다룰 문제는 아니지만 향후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제조사에서 만들어서 파는 금액이 비싸다 보니까 환경부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지만 이런 지원하는 것을 자체도 충전시설 쪽으로 이동되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충전 속도도 당연히 늘어나야 되고, 지금 이렇게 제조사가 차량을 만들어서 국가에서 지원해주고,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면서 금액이 내려가서 소비자가 구매하게 되는 것인데, 사실 이거는 제조사 배만 불리는 일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제조사들이 차량 가격을 싸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제공해줘야지,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나 하는 얘기도 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웅상에 마노플랜 위치에 폐소각장, 경남개발공사하고 협의하고 활용방안 찾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지가 지금 94년도에 경남개발공사에서 폐소각장 운영을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