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작년이었나 올 초였나 모르겠다, 우리 거제시가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했으면 좋겠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미 계획을 세우고 할 때 5분 자유발언인가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5분 자유발언 하면 부서에서 관리카드를 주지 않습니까?
관리카드를 제가 받았을 때가 아마 시장선거 전이었던 거 같습니다. 시장선거 끝나고 나면 어떻게 하겠다 해서 시장선거 끝나고 부서에 바로 확인했을 때 정쟁을 논하고 싶은 건 아니고 어찌됐든 간에 이걸 주자는 시장님이 당선이 됐던 거예요. 됐던 거니까 어쨌든가 부서에서는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만약에 재선거가 없어서 이런 일 없었으면 우리 의원들이 계속해서 최 의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이거 계속 지급하자고 했기 때문에 이 시장선거가 아니었어도 저는 아마 집행부나 의회에서도 먼저 이 조례가 나왔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앞 시장이 당선무효가 되고 이런 과정 때문에 길어졌는데 제가 하나 궁금한 건 통합안정재정기금을 이런 방법으로 기금을 모으잖아요. 모아놓고 어디 어디 쓰라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 하나 보면 제가 몇 조, 몇 조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우리 시의 지역 경제가 현저히 어려울 때 쓰게끔 되어 있는 조항이 있는 걸로 제가 기억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