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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289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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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하주차장도 어떻게 보면은 시설공단에서 역할을 해 줘야 돼요. 왜, 역을 이용한 주차장이거든, 그렇죠? 또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나 연결 복도 이런 것이 다 역사하고 연결이 되는 거거든요.

그건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또 두 번째 지금 뭐 20여 차례 지금 공문 보내고 뭐 협의하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거는 실패했다고 생각을 해요. 20여 차례든 30여 차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시설공단에 성토할 때 의회에서도 제가도 건의했어요.

그걸 협의해서 필요성이 있으면은 성토 못 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나중에 다 해 놓으면은 그게 걔들 나름대로 걔들도 발주받아 가지고 실행하는 애들이고 기관이 있고 하는데 그게 이행이 안 됐잖아요, 지금. 그리고 만약에 이 문제가 성토한 것을 3m든 그 성토한 걸 다시 원상 복구해 가지고 주차장 만든다면은 그 원인자 부담 홍성군에서 세금 가지고 거기 지원해야 돼요, 지금 낭비가. 그건 잘못된 거예요, 일단.

또 한 가지는 앞으로도 늦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서 철도공단 소유자, 철도시설공단 건데 거기에 30%는 또 건물 자기들이 지으려고 하잖아요, 그 주차장 부지 내에.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도 계신데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주차장이 지금 상당히 부족해,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렇죠? 그러면 만약에 6m짜리를 성토 3m를 끌어내려 가지고 램프식으로, 로프식으로 진입해서 주차장 활용하는 것도 있겠지만 저는 다 걷어 내 가지고 진짜 우리가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지하부터 해서 1층, 2층, 주차 타워 해 가지고 3층 옥상에서는 자기들 사용하게끔 주차장도 하고 필요한 건물을 짓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 안이에요, 제 생각이에요. 이런 것을 한 번 획기적으로 변화를 주고 설계 변경이 돼야지 그래야 주차난 장기적으로 우리 홍성의 랜드마크인 역사, 이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주차장이 그렇게 필요할 수도 있다. 이거 나는 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