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 얘기를 좀 쉽게 생각을 하면 도시에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조금 배운 소리를 하자면 도시에 기능들 중에서 도시를 활성화시키고 젊게 만드는 방법 중에서는 거북등껍질 이론이 있거든요. 자이메 레르네르 브라질 유명한 시장의 논리에 보면 등이 있으면 한 껍질 한 부분만 떨어져 나가도 거북이 못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의미에서 도심과 자연 하천과의 접근성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진주 전체를 보면 저 밑에 하천 하류 같으면 모르지만 상류에 둑이 올라와 있는 거는 조금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이 앞에 기술적으로 레벨을 찍어 보니까 있으나마나 효율이 없는 둑이더라고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게 결정적 역할을 한다면 두 말할 필요도 없지요. 이런 말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되지만 있으나마나한 것 같으면 접근성도 확보하고 도심에 있는 사람들이 강으로 가는 접근성 확보하고 도로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과학적인 부분들은 전문가들과 의논해야 되고 행정적인 것은,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더 그런 데이터, 건너편하고 하류하고 레벨을 찍어 보면 점이 나오지 않습니까?
레벨 G에서 마이너스 얼마 플러스 얼마, 이게 있으나마나 어떻게 된다 이런 거 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거든요. 그것하고 접근성 부분 그리고 교통 부분 이렇게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설득을 해야 된다, 낙동강유역청 설득하면 되더라고요. 저도 두 어번 가서 설득해 본 일이 있는데 접근성 확보 아까 말씀드리는 도시의 부분적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서 전체 도시를 좋게 만드는 일환으로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