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성토하는 중에 본 위원이 그쪽으로 의회로 출근하면서도, 퇴근하면서 계속 그 길을 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숫자 3을 눕혀놓았을 때 이 모양이지 않습니까? 그죠?
자, 여기가 관문교입니다. 여기가 가교입니다. 여기가 신기교고, 그죠.
지금 이 단차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물고임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예를 들어 관문교와 가교 사이에 단차 차이로 인해서 물 고였을 때, 장마철, 지금 6월 25일부터 남부지역이 장마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이 물이 넘친다면 북부시장으로 흘러갈 것이고, 가교에서 신기교까지 그 부분에 물이 고여서 장마기간에 넘친다면 결국 양산아파트나 북부주공아파트나 아이들이 등교하는 지대가 낮은 양산중학교 입구까지 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한 게 택시기사님들도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 이거는 큰일이다.
이렇게 공사가 진행돼서 장마철에 어떻게 버티겠는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장을 꼭 한번 나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이게 과장님 말씀하신 도로 레벨상 어떤 문제가 있고, 그걸 최소화시키는 부분들은 우리 부서가 노력한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사 유출이라든지 이런 안전의 문제가 준공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챙겨봐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북부천 일대를 통해서 우리 시가 재해위험지역개선사업으로 교량 3개를 교체하지 않습니까? 해강교까지 교체하는데, 그 준공이 2026년 하반기라고 조금 전에 같이 공감을 했는데, 지금 경남도 하천계획과도 북부천의 정비사업이 들어갑니다. 지금 현재 설계가 58% 진행되고 있고 그것도 아마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봅니다.
그곳에서도 교량 2개에서 3개 교체 등 하천정비사업이 유탑아파트에서부터 명곡마을 초입까지 갑니다. 그리고 우리 시 하천과도 2025년부터 명곡마을 입구에서 그 이후의 비포장도로, 그리고 소하천정비사업이 우리 하천과에서 보상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우리가 관문교에서 명곡마을 지나서, 이 소하천을 통해서 북부천 일대가 교량사업이라든지, 어떤 정비사업이라든지 이게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봤을 때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2016년에 태풍 차바로 인해서 우리 양산이 많은 피해를 봤지만, 양산천도 있었지만 상북의 소하천 범람이 모 아파트의 지상에 흙탕물이 되었던 그런 경우가 있는 것처럼 이 세 곳의 사업자가 정해졌더라도 한번 우리 시 부서에서 공감대를 형성해야 됩니다. 작업 일정을 공유해야만 그 소하천에서 북부천으로 내려오는 양산천까지 이어지는 이 부분에 대한 안전을 보장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해서 우리 부서에서는 지금이라도 한번 현장에, 행감이 끝난 이후 시점에 한번 가보시고.
행감이 끝나는 시점이 바로 장마가 들어가는 시기입니다, 그죠. 그래서 우리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생각해주신다면 한 번쯤 가봐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