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건소인데 보건소는 저기가 없어서 못 한다고 해서 약품과 그것만 주는 게 다이더라고요. 그러면 행정과에서는 그런 것 혹시 할 생각은 없으셨던 건가? 왜냐면 여기에 도우미로 많이 나가기도 하는데 그분들은 다른 것도 안 하는데 거기 보건소에서 한다고 해서 보건소에만 맡길 게 아니고 보건소도 이미 정해져 있는 게 있기는 한데 그게 다라고 하면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같이 힘을 합쳐서 그분들한테 뭔가 방법을 해 줘야지.
물론 봉사기는 하지만, 그 봉사는 봉사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게 길다 보니 이분들도 지치는 거예요. 그것도 하시는 데가 한 여섯, 일곱 군데쯤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것 지치는 걸 어느 정도 해 주고 난 다음에 봉사를 하라고 해야지.
그냥 무조건 “당신들 지역이니까 당신들이 알아서 당신들이 해야 될 의무니까 당신들이 하세요.” 하는 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에 대한 방법 좀 한번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