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법은 그렇습니다. 법은 지금 현재 혁신도시 특별법 자체는 혁신도시 부지 내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근데 우리가 2공공기관을 유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그 부지는 안 되잖아요, 지금 다 찼으니까.
그래서 지금 문산에 6,500세대 제2혁신도시라는 이야기로 시즌2 해가지고 거기다가 지금 착공할 것 아닙니까? 지금 이제 그것 하고 있던데, 재산 지장물 조사인가? 그러면 그것 자체가 지금 중앙에서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혁신도시 부지를 만드는 거는 아까 윤성관 위원님 말씀대로 미래를 준비하는 건데 거기는 아파트 공급 세대입니다, 6,500세대가.
그랬을 때 구도심에서 오는 공동화 현상, 이건 도시계획과에 물어보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우리가 전반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에 있어 가지고는 배치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경상남도에는 사실 좀 서운한 부분들을 많이 느꼈던 게 투자유치청에 대한 역할과 기능이 진주에 와서 진주에 충분히 교류하고 우선 배정한다라는 말이 사람들이 볼 때 건물 짓는 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냥 한 칸 쓰는 거 아닙니까, 투자청이. 그랬는데 이제 사업성과는 타 지역에 나오고, 그다음에 아까 거점지역 설명했지만 그건 전국에 두 군데 지정됐습니다. 그래서 진주에서 해야 되는데 거기도 진주가 물 밑에서 교섭하는 과정 속에서 역에 땅을 못 줬어요.
그래서 통영이 됐습니다. 그건 국토부에서 국비가 한 3,700억 들어가고 민자유치까지 해서 7,000억짜리 사업입니다. 그 2건 자체가 우리가 미래 먹거리로 바라봤는데 그건 아니고, 그랬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투자유치과를 전담기구를 하자.
그때 우리 조직 개편할 때 이야기해가지고 그때 행정국장님께서 윤성관 위원님하고 다 계셨잖아요. 경제국에다가 투자전담과, 그래서 그 안에서 산단도 관리하고 그 과를 만든다 했는데 아직까지 공고가 안 올라오잖아요? 7월 1일자로 해준다 했는데?
말 그렇게 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랬는데 지금 실적이나 이런 걸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의원으로서 이게 굉장히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혁신도시가 온다라는 전제가 우리는 되어 있지만 지금 상황들은, 왜냐하면 경상남도에서 결정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