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원래는 안 맞는 거예요. 기업을 관리하고 유치하는 부서에서 산단조성을 같이 가지고 있고 관리를 하고 조성을 해서 넘겨주면 같이 관리를 해줘야 업무 효율성이 있는데 그걸 빼 가버려 가지고 제가 지금 따로 질의를 하고 챙기고는 있는데, 우리 부서에서 종합적으로 같이 관리하기가 힘들다. 언밸런스 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성과지표 달성목표를 더 상향해서 잡아야 되고, 지금 이것도 167% 잡은 거는 이걸 우리 100%의 많이 잡은 성과가 좋은 게 아니다 이 얘기고, 그다음에 기업유치 목표액을 지금 높여야 된다. 높이려고 하면 통상과랑 얘기 잘해서 산단을 미리 준비해야 된다. 예를 들어서 바이오진흥원 졸업회사들이 제2바이오산단에 들어간다.
그럼 그 기업유치 금액들이 올라가죠? 올라갈 것 아닙니까? 그럼 거기도 기업유치가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이걸 상향을 충분히 더 해야 되고, 12,000평 말고 또 7만 평 떨어진 거 이건 내년 이맘 때 사업 될 때 이것도 같이 미리 준비해 들어가야 된다.
그래야 이걸 높일 수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나중에 기업통상과에도 얘기하겠지만 같이 연산해가지고 이걸 1년 계획 잡을 때 상향해서 잡을 때 그것도 더 빨리 미리, 산단 한 개 조성하는데 조그마한 것 조성해도 5년, 국가산단 같으면 10년 걸리거든요. 그래서 미리 조성에 들어가고 있어야 된다.
그래야 우리도 이걸 상향해서 잡을 수 있다 이 말이거든요. 동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