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자꾸 드리는 말씀이 그거예요. 저 오늘도 아침에 광천시장 한 바퀴 돌았습니다. 상인들 만났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올까요? 좋은 소리가 안 나올 거예요. 진짜 어렵다, 어렵다.
한 해 한 해가 어렵다는 부분. 축제는 수익을 내려고 하는 거 아니죠? 홍성군을 홍보하는 거 맞죠?
광천 토굴새우젓 홍보하는 거 맞죠? 제가 어떤 얘기를 하냐면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홍성군에는 무한한 특산품을 갖고 있다.
그런데 홍성군에서 그 역할을 못 해 준다. 간단하게 새우젓 강경한테 뺏겼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가 한우, 한우 하죠.
한우는 어디다 뺏겼을 것 같습니까? 횡성에다 뺏겼다고 봐도 되죠? 자, 그러면 유기농특구 홍성에 있습니다.
그거 어디다 뺏겼죠? 괴산에 뺏겼습니다. 진짜 홍성에는 자랑할 수 있는 특산품이 너무 많아요.
올해도 한우축제를 하신다고 그랬죠? 잘 생각하셨어요. 예산 부분도 제가 축제에 비교하면 따지고 싶어요.
올해 한우축제가 얼마죠?